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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부산 서면 태화백화점 뒤에  U플러스 대리점에 관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제 친구 약속 때문에 서면에 가게되었는데요


태화백화점 뒤쪽 골목 지나는 길에 유플러스 키큰 여자직원이 한명이 오더라고요


설문조사 한번하고 가시라고 권유하길래 괜찮다고 약속있다고 가봐야한다고


정중하게 이야기했더니 만만해 보였는지 팔을 껴안더니 한번하고 가시라고


잡아당기면서 끌고 들어가더라고요  너무나 막무가네로 데리고 가길래 어쩔수 없이 설문조사에
응하기로 하였습니다 거기까지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가 문제였습니다  대리접 안으로 데리고 가더니  본색을 드러내더군요


설문지 항목 10개였나?  이야기하면 받아적는 식으로 하더라고요


3개 항목하고 4개째 핸드폰 기종, 요금가격 묻더니 그때부터 (제 핸드폰 모톹롤라 폴더)
그 핸드폰 쓰냐고 왜 그 가격 (제가 한달에 3만원 전후로 쓰고있음) 쓰냐는 식으로 묻더라고요
(그 여자직원 표정이 한심한 놈아 그 가격에 왜 그걸 왜써 병신 아니냐는 표정이었음)


이해할 수 없다는 식으로 몰아 부치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제가 학생이라 내가 요금 내는것도 아니라
그냥 쓰고 있다고 해도 (왜 그걸 쓰냐는 식으로 계속 쪼으더라고요) 점점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제일 기분 나쁜게
(여자직원 왈:그 가격이면 스마트폰 쓰면서 카카오톡 좀 하면서 쓰면 되는데. )
어이가 없어서 내가 그걸 쓰든 안쓰든 지가 내 요금내냐 ㅄ


처음에는 설문조사한다고 데리고와서
지금 내랑 요금 백분토론하냐...


진짜 어이가 없어서 지금도 말이 안나오네요...


그렇게 2~3분 이야기하다가 이대로 이야기 하다가는 제가 열받아서 싸움날꺼 같아
그냥 뿌리치고 나왔습니다.

 

두 번다시는 엘쥐 핸드폰은 보지 않겠습니다...

키큰 여자직원..

 

참고러 제 친구 이 이야기를 했더니 그 친구도 두달전에 거기랑 유사한 경험있어서 고객서비스 전화해서 말했다라고 하더라고요
혹시라도 핸드폰 사러 가실 때 부산 서면 태화백화점 뒤쪽 유플러스에는 가지마세요...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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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nglee

 

<오래된 신들의 정원-미국 하와이 "오래된 신들의 정원-미국 하와이" 2010-10-30 방송. KBS 찜,  Powered by V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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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nglee

Kuroshio Sea - 2nd largest aquarium tank in the world - (song is Please don't go by Barcelona) from Jon Rawlinson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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